동의대, 이웃사랑 헌혈 릴레이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49회 동의대학교 이웃사랑 헌혈 릴레이'가 열린 24일 부산 부산진구 헌혈의집 동의대센터에서 학생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동의대에는 1999년 지역 최초로 대학 내 헌혈의집이 문을 열었고, 26년 동안 매 학기마다 릴레이 헌혈행사를 열고 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오는 4월4일까지 진행된다. 2025.03.24.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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