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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세계코리아포럼 오는 8월 케냐서 양일간 개최

등록 2025.03.21 14: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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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세계코리아포럼 오는 8월 케냐서 양일간 개최


편집부 기자 = 이창주 국제코리아재단 의장은 오는 8월 6일부터 이틀간 케냐 나이로이비에서 제26회 세계코리아포럼(대회장 최영철)을 개최한다.

한 케냐 수교 60주년을 맞아 ‘글로벌 사우스 부상과 아프리카 한반도’를 주제로 나이로비국립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미국과 EU, 러시아 중국 등 국내외 26개국의 국제 정세 및 한반도 관련 정치인과 대학교수, 연구원 등 다양한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케냐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을 확대하고 아프리카지역과의 교류 강화를 위해 양국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케냐측에서는 국회의장 및 의원들과 투자통상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 나이로비 시장을 비롯한 주요인사들이, 국내에서는 국회 대표단이 참가해 ‘국제의회세션’을 통해 다양한 주제로 회의를 가질 방침이다.
 
이 의장은 “세계의 중심축이 글로벌 사우스로 이동하는 대전환시대에서 동아프리카 공동체의 허브인 케냐에서 이번 대회를 갖는 것은 대외민간 교류협력 강화를 통해 우리나라가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아프리카와 연대를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di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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