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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향, 금난새와 함께 찾아간다 '클래식은 내 친구'

등록 2022.05.24 11: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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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신정훈 기자 = 경기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8일부터 9월21일까지 지역 곳곳을 찾아가는 ‘클래식은 내 친구’ 특별 기획공연을 4차례 연다.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지휘가 금난새가 청중과 호흡하며 쉽고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이는 방식으로 공연한다.

▲5월28일 오후 5시 분당구 야탑청소년수련관 공연장(250석) ▲7월18일 낮 12시30분 중원구 성남동 동광중학교 체육관(500석) ▲8월10일 오후 7시30분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900석) ▲9월21일 오후 3시 수정구 복정동 동서울대학교 국제교류센터 공연장(900석)으로 이어진다.

공연장에 오면 하이든의 ‘고별 교향곡 1악장’, 비발디의 ‘바순 협주곡 3악장’을 감상할 수 있다.

엔리오 모리코네의 ‘가브리엘 오보에’, 파블로 데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 칼 젠킨스의 ‘팔라디오’ 연주 무대도 펼쳐진다.

또 제임스 무디의 ‘불가리안 웨딩 댄스’, 벨라 바르톡의 ‘루마니아 포크댄스’ 등 화려한 음악을 선보인다.

바이올린 김혜지, 하모니카 이윤석, 바순 김용원 등이 협연한다. 이

매회 전석 무료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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