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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스마일-스테이지파이브 합작법인 설립…4조원 펫 시장 공략

등록 2022.06.29 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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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비엠스테이지 초대 대표는 비엠스마일 모성현 대표
첫 프로젝트 '반려동물 사물인터넷 서비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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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비엠스마일과 스테이지파이브가 합작 법인을 세우고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플랫폼 시장에 진출한다.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룸’의 비엠스마일과 핀다이렉트를 운영하고 있는 통신사 스테이지파이브는 합작 법인 비엠스테이지를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합작 법인의 대표로는 비엠스마일의 모성현 한국대표가 선임됐다. 모 대표는 향후 비엠스마일과 비엠스테이지의 대표를 겸직한다.

비엠스테이지에서 진행하게 될 첫 번째 프로젝트는 ‘반려동물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다. 빠른 시일 내 통신기반 디바이스와 연동 가능한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플랫폼을 구축하고, 해당 플랫폼에 누적된 반려동물 데이터를 기반해 최적화된 스마트 디바이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비엠스테이지는 해당 서비스의 빠른 출시를 위해 디바이스, 플랫폼, 데이터분석, 서비스에 대한 분석 및 기획을 모두 끝마친 상태다.

모 대표는 “기존 반려동물 케어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자동화 서비스’를 첫 프로젝트로 선정했다”며 “대부분의 생활서비스 영역에서는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니즈를 해결하는데 익숙해져 있지만 펫 서비스 영역은 그렇지 않은 경향이 크다. 올해 기준 4조원 규모가 넘는 펫 시장 내 가장 스마트하고 펫팸 친화적인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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